종료 시각에 다음 날짜를 붙입니다
2026년 7월 10일 22:00 출근 후 화면에 06:00만 입력하면 같은 날 오전처럼 보입니다. ‘자정 넘김’을 선택하여 종료 시점을 7월 11일 06:00으로 바꾸면 체류시간은 8시간입니다.
간단한 시각 입력에서 종료 시각이 시작 시각보다 이르면 24시간을 한 번 더하는 방식을 쓸 수 있지만, 정확한 날짜가 입력되어 있다면 실제 타임스탬프의 차이를 그대로 사용합니다.
휴게 구간도 어느 날짜인지 확인합니다
23:50부터 다음 날 00:20까지 쉰 경우 휴게시간은 자정 전 10분과 자정 후 20분을 합친 30분입니다. 휴게 시작과 종료를 같은 날짜로 잘못 해석하면 음수 또는 23시간 30분 같은 잘못된 값이 나옵니다.
- 출근 시점에 날짜와 시각을 결합합니다.
- 퇴근이 다음 날이면 종료 날짜를 하루 뒤로 둡니다.
- 체류시간에서 날짜가 올바른 휴게 구간 합계를 뺍니다.
구체적인 날짜 사례
밤 10시부터 아침 6시
2026-07-10 22:00 ~ 2026-07-11 06:00 · 30분 휴게가 있는 야간 일정입니다.
체류 8시간 - 휴게 30분
결과: 계산 근무시간 7시간 30분
연도가 바뀌는 짧은 일정
2026-12-31 23:30 ~ 2027-01-01 01:00 · 12월 31일 밤에 시작해 새해에 끝나며 휴게는 없습니다.
자정 전 30분 + 자정 후 60분
결과: 체류시간 1시간 30분
저녁 8시부터 새벽 2시 30분
2026-03-14 20:00 ~ 2026-03-15 02:30 · 자정 전후를 포함한 30분 휴게를 입력합니다.
체류 6시간 30분 - 휴게 30분
결과: 계산 근무시간 6시간 0분
2026년 7월 10일 야간 일정 분해
| 구간 | 날짜와 시각 | 길이 | 누계 |
|---|---|---|---|
| 자정 전 | 7월 10일 22:00~24:00 | 2시간 | 2시간 |
| 자정 후 | 7월 11일 00:00~06:00 | 6시간 | 8시간 |
| 휴게 제외 | 입력 휴게 30분 | -30분 | 7시간 30분 |
자정 전후로 나누거나, 완전한 두 시점의 차이를 직접 구해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
자정을 넘긴 근무시간 계산 방법 FAQ
퇴근 시각이 더 이르면 항상 다음 날인가요?
‘자정 넘김’으로 정한 한 번의 일정에서는 그렇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. 사용자가 잘못 입력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옵션과 안내가 필요합니다.
24시간이 넘는 근무도 시각만 입력하면 되나요?
시각만으로는 하루 넘김인지 이틀 넘김인지 알 수 없습니다. 시작 날짜와 종료 날짜를 직접 입력해야 합니다.
자정을 넘긴 휴게시간은 어떻게 더하나요?
휴게 종료에 다음 날짜를 붙인 뒤 차이를 구합니다. 23:50~00:20은 30분입니다.
야간수당도 계산해 주나요?
아닙니다. 근무시간 도구는 시각과 휴게시간의 산술 결과만 제공하며 급여·수당·법적 판단을 하지 않습니다.